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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드라마 안나 수지 마지막회 줄거리 결말 스포포함

by MKYU 21기 2022. 7. 15.

 

 

 

안나스틸컷

 

 

쿠팡플레이 드라마 안나 수지 마지막회 줄거리 결말 스포포함있습니다.

 

1. 원작

친밀한 이방인이 라는 책이 원작입니다. 친절한 이방인에서 주인공 유미는 피아노교사, 대학교수, 의사등 평생을 수많은 가면을쓰고 살았고 나중에는 성별까지 바꿔 거짓된 일생을 살아온 후 책만 일기장만남긴채사라진인물입니다.

 

 

 

 

2. 줄거리

 

이쁘고 공부도 잘하던 여고생 '이유미(배수지 분)'는 남들의 관심을 받는 것을 좋아하던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그러나 고3 시절 학교 선생님과 연애를 하던 것이 발각되고, 선생은 정직처분만 받고 유미는 강제전학을 하게되었습니다.

아버지에 차를 타고 고시원에서 수능40일남긴채 공부하였지만 유미는 그 해 수능을 망칩니다. 하지만 고향에서 걸려온 아버지의 전화에 "대학에 붙었다"라는 거짓말을 하게 되고, 결국 대학을 다니는 척하며 몰래 재수 학원을 다녀요. 착하고 성실한 아버지와 장애를 가진 어머니 기대에 실망을 줄수없어서 였다고 하지만 이때부터 인생은 꼬이기시작합니다.

이후 두 번째 수능까지 망치며 삼수생이 되고, 같은 하숙집에 살던 선배 '한지원(박예영 분)'의 권유에 대학 편집부 활동을 하며 거짓 대학생 행세를 하기 시작합니다.  


몇년째계속되는 알바로 생계를 유지하며 고시원에서 살던  유미의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찾아와요. 바로, 수입 가구 갤러리에 취업하게 되면서 갤러리 딸 현주(정은채 분)의 개인 비서이자 직원으로 일하게 된 것입니다. 유미는 그곳에서 갑질과 무시 등을 견디며 몇 년을 버티지만, 쌓여왔던 상대적 박탈감이 터지며 결국 일탈을 하게 돼요. 

현주의 여권과 서류, 프런트의 돈다발을 훔쳐 달아난 유미는 이후 현주의 영어 이름인 '안나'로 개명까지 하며 신분을 세탁해 살기 시작합니다. 

뉴욕대, 예일대에서 미술을 전공한 안나의 화려한 스펙을 빌려 입시 미술 학원 교사로 취직한 유미. 현주(안나)의 스펙을 빌려 쉽게 취업에 성공한 유미는 점점 과감한 거짓말을 하며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기 시작해요. 

 

그후 남편을 만나 결혼하게 되지만 애초에 사랑없는 결혼이었고, 사이코? 기질에 남편과 대외적인 활동도 하며 살게되지만 같은 아파트에 살던 현주에게 정체가 들통나며  두려움에 휩싸입니다.

 

현주는 유미에게 30억을 가져오라고 협박하기에 이르르고 유미는 여기저기서 남편의 정치적 비자금을 모으던중 현주와 만났던 유미에 남편에 의해 현주는 살해를 당합니다.

 

유미의 남편은 유미를 해외에 있는 정신병원에 가두려하지만 해외에서 유미와 남편이 교통사고를 당하게되고, 유미는 살아남아 또다른 신분으로 사는것으로 드라마는 마무리되었습니다.

 

 

 

 

 

 

3. 마무리

 

유미는 학교선생과의 연애로 아버지에게 미안하다고 했고 대학에 떨어졌을때 차마 대학에 떨어졌다고 실망하실까봐 말하지못해 알바로 전전하며 거짓인생을 살게되었습니다. 그때 솔직히 얘기했더라면,, 꼭 이화여대아니고 인서울대학에 들어갔더라면,,, 사이코같은 남편을 만나지않았더라면,,, 이런저런 가정속에 똑똑하고 예뻤던 유미에 캐릭터가 마음에 남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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