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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여대생 성폭행후 추락 사망사건 가해자 인스타추정 신상 이름 확산

by MKYU 21기 2022. 7. 16.

 

 

 

인하대여대생 경찰수사 사진

 

뉴스에 인하대 여대생 사망사건으로 보도된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강간치사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되어 조사를 받고 있으며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으나 안타깝게도 숨진 여대생은 부검을 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7월 15일 오전 3시 49분경 인천시 미추홀구에 위치한 인하대 캠퍼스 내의 어느 건물 1층 바닥에 머리에 피를 흘린 채 바로 누운 자세로 발견되었으며 지나가던 행인에 의해 발견되어 112에 신고했다는 보도입니다.

​행인의 신고 내용은 "술에 취한 여성이 옷을 벗은 상태로 쓰러져 있다"라는 내용으로 경찰에 신고가 되었습니다.

​당시 경찰의 공동 대응 요청을 받은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송 당시에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병원에 이송된 피해자 20대 여성은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사망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언론에 공개된 사건의 내용을 보면 같은 학교 1학년 남학생이 저지른 범행으로 살인 사건이 발생한 당일 새벽 인천시 미추홀구의 인하대 캠퍼스 내의 어느 건물에서 마지막까지 술을 마신 후 지인인 20대 동급생 여성을 성폭행한 뒤 건물 밖으로 밀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사태에 일각에서는 한남성에 인스타 이름 신상정보가 확산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날 네티즌 수사대에 주목받는 이 남성이 인하대 여대생 사건의 실제 가해자 남성이 맞는지는 확인이 되지 않았고, 무자비한 '신상털기'가 아니냐는 우려도 있습니다.

현재 이 남성은 경찰에 범행을 자백했고, 현재 강간치사 혐의로 긴급체포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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